미생과 완생.
가슴이 뛰는 일을 하고 싶다.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싶다.
신념을 가지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다.
회사를 위해서, 상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 가는 두 번째 문제이다.
나는 소중한 내 동료와 함께 소중하고 가슴이 뛰는 내 일, 우리의 일을 해내고 싶다.

그렇게 살고 싶다.


#creative25 @elso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