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O

: Advertising Agency: Tribal 121, Lima, Peru 

: Creative Director: Lucas Bargen  / Head of art: Tomas Perrin  / Copywriter: Carlos Estupinan

: Art Director: Jhon Palomino G / eneral Creative /  Director: Gonzalo Calmet  

: Account Director: Natalia Baca Production / Company: Katapulta Published: August 2015

:사전에 의하면 어린이날은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8월 두 번째 일요일), 이슬람 국가(7월 4일), , 일본(5월 5일), 

 캐나다(11월 20일) 등 많은 나라에도 어린이날이 있는데요.

 최근 페루의 맥도날드에서는 자국의 어린이 날인 4월 12일을 기념해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 프로모션에 참여한 어른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잃어버렸던 동심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어른들의 무뚝뚝한 표정을 때묻지 않은 어린아이의 웃음처럼 밝게 만들어준 맥도날드의 프로모션



* POINT

: 어린시절 헬륨가스를 마시고 놀던 어른들의 추억을 되살려준 바이럴 마케팅

: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잔잔한 웃음을 준 마케팅

: 주문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 아이들까지 모두를 즐겁게 해주는 마케팅

: 맥도날드는 특별하고 거대한 프로젝트가 아닌 이런 사소함으로 재미와 웃음 그리고 때론 감동을 주는 것이 

 참 대단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