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패션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이다. 그리고 사진, 설치, 영상, 페포먼스 등의 순수예술 작업부터 그래픽 디자인, 세트 디자인까지 다방면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아티스트로서 뉴욕MoMA PS1, 파리 Palais de Tokyo, 런던 ICA, 헬싱키 디자인 뮤지엄 등에서 다수의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유럽 일렉트로닉 음악신의 대표 밴드 트렌트모터의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슬란드의 싱어송라이터 비요크의 오페라 무대의 의상, 공연 무대와 의상, 그리고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의상을 맡아 예술의 모든 경계를 넘나들며 멀티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디자인 전시를 보면서, 예술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예술가들의 경계를 나누고 

  거기서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행위 또한 조금식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 헨릭 빕스코브가 자신의 아이디어, 영감을 그의 주무기로 표현하는 것처럼, 나도 나의 생각, 관점, 영감을 

  나만의 무기로 표현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 점점더 나만의 무기로 세상을 바꿀 뭔가가 필요하고, 그것을 반드시 실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CREATIVE 25 혼자서, 속으로, 준비해야겠다. 그러나 철저하게

: 영감이 영감을 불러 일으킨다.

: 체력을 길러야 겠다. 그래서 더욱더 나만의 관점과 다른 이들의 관점을 버물려서 새로운 시각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했다.




대림미술관 입구.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그리고 가장 바랬던 점은 

미술관 혹은 전시관이 어떤 외딴 곳, 풍경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 것이 아닌 

이렇게 도심 한가운데, 그리고 누나가 접근 가능한데, 새로운 뭔가 멋진 모습이 아닌

 지금과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지속되길



대림미술관 D HOUSE





위 아래 사진 모두 여성의 신체를 더욱더 부각시키고, 과장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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